등록 2021-06-11

Retail Market News (59) :: 젠더리스 주얼리 컬렉션…구찌 '링크 투 러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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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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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리스 주얼리 컬렉션…구찌 '링크 투 러브' 선봬 (2021.06.09 매일경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젠더리스 컨템퍼러리 주얼리 컬렉션 '구찌 링크 투 러브'를 새롭게 선보인다.

'링크 투 러브'는 무한히 순환되는 삶과 로맨스 그리고 함께하는 순간을 의미하며 매끈하고 기하학적인 형태로 겹쳐 연출할 수 있는 주얼리 컬렉션이다. 1980년대를 연상시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특징이다.

링크 투 러브 컬렉션은 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이어링으로 구성돼 있으며 옐로 화이트 핑크 세 가지 골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구찌 로고가 제품 전반에 장식적인 요소로 활용돼 구찌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무한을 상징하는 숫자 8을 연상시키는 팔각형 모양 링과 브레이슬릿은 여러 개를 겹쳐 연출하기 좋다. 제품은 18K 화이트 옐로 핑크 골드를 사용했으며 민무늬나 스터드 또는 얇은 스트라이프 장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3~6㎜ 다양한 크기로 출시되며 보석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제품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의 파인 주얼리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이어링 제품 모두 구찌 로고가 그래픽 디테일로 들어간 작은 바 형태 펜던트가 특징이다.

18K 옐로·핑크 골드 네크리스는 가는 체인 가운데에 바 형태 펜던트가 달려 있으며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바 형태 펜던트가 사용됐다. 네크라인을 세련되게 강조하는 래리엇 네크리스는 18K 옐로와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로 출시됐다.

파인 주얼리 브레이슬릿과 이어링은 18K 옐로와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바가 달린 화이트 골드로 만나볼 수 있다.